• 일이 맞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 힘내세요.누구에게나 자기자린 있다고 생각하시고 하는데까지 했는데 안되면 놓는다 마음 먹으면 어떨까요.

      시킬만해서 뽑았을텐데 너무 움츠리지 마시길.될 일도 안돼요.


      너무 너무 못한다면 잘리는 것도 순리겠죠 - -;

      너무 너무 힘들면 그만두는 것도 방법.


      의외로 경청하는 자세나 겸손이 부족한 것일수도 있어요. 낮출땐 낮추고 당당할땐 당당하시길
    • 저의 경험도 있고, 신입사원들을 몇번 봐운 결과


      한번 위축되고 나면, 자신감을 잃고 소심해지기 때문에 점점 더 일을 못하게 됩니다.


      지나보면 진짜 쉬운 일인데, 당시에는 어렵게 느껴지고 내가 뭐가 문제가 있나 생각 많이 들죠.


      (다른 부서나 타 업체와 협력해야 되는 일이면 더 그렇더군요)


      신입이나 막내는 분위기,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되고


      큰 맘 먹고 들어온 만큼 자기 실력보다 잘해야 한다는 무의식적 압박이 있기 때문에 더 말리게 되죠.


       


      아침 저녁으로


      '나는 잘 할 수 있다!'


      '이 또한 적응되고 지나가리라'


      마인드 컨트롤 하시고, 일단 자신감을 찾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부족한 스스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고


      남들보다 2배 이상 노력한다는 마음으로 석 달만 참아보세요.


      열심히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인정받기 시작하고 시야가 넓어지면 적응될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혹시 개발자면 한달째에 일 못하는건 당연합니다

    •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중에 일을 너무너무 못하는 사람 한명도 못 봤어요. 18년 동안이요.
    • 사회 초년생은 일을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위축되지 마세요. 맘 편하게 먹고 하루하루 버티면 익숙해지고 잘하는 날이 올거에요~

    • 저는 제 컨셉을 일을 못하지만 안그만두고 오래 다니는 사람...으로 잡았습니다 -_-;;;


      제 경험에 비추어볼때 3개월까지는 일을 못하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저는 1년까지도 일을 못하더군요. 지금은 좀 합니다.

    •  한달이면 일 못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요.

    • 이웃부서에 반년째 일이 안느는 친구 하나가 있어요..



      답답해 하는거 같긴 한데..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 보이던걸요.



      한달만에 그런 생각은 너무 조급하신거 같아요.

    • 고맙습니다...위안이 되네요...ㅠㅜ

      이번 한 주도 힘겹게 버텼네요.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한 달 째에 일을 못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회사도 그걸 알고 있죠.
      그런데 처음엔 격려하던 회사 사람들이 크게 답답해하거나 비웃는다면 그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신입에게 기대할 수 있는 기본치를 내가 지금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신입에게 가장 답답할 때는 틀린 일을 또 틀릴 때 입니다. 당연히 일을 모르니까 알려주죠. 모르니까 당연히 틀릴 수 있구요. 근데 틀린일을 다음에 또 틀리면 그때부터 윗선에서는 스팀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실수하셨던 일은 실수하신 후에 완전히 숙지해서 다음에 동일한 실수만 하지 않으신다면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신입인데 일 못하는건 당연힌지만, 발전을 하고싶다면..

      출근해서 오늘 내가 무슨일해야하는지 쭉 써놓고 체크하면서 합니다. 상사가 뭔갈 더 시키면 거기에 추가하죠. 보통 일에서 잘못하는건 뭔가 까먹거나 납기를 못맞추는건데 메모를 미친듯이하면 좀 낫죠.

      퀄리티는 상사입장을 생각하고 결과물을최종적으로 볼 사람을 생각해서 일을 합니다. 미친듯이 쓰잘데기없는 고퀄로. 신입에게 주는 일은 사소한거지만, 할수있는 완벽함을 추구하세요. 진짜 허접한일에 쓰잘데기없이 고퀄로 만들다보면 상사가 아, 이걸 방향만 틀어줘야겠다싶어서 조언주고 그럼 또 내가할수있는 고퀄로 대응..물론 어떻게 해도 상사입장에선 허접하지만, 할수있는 최선을 하다보면 늡니다.

      하지만 일시켜보면 대부분 대충 버무려던져놓고 가버리기에 남은 상사는 피꺼솟하는 기분으로 새로 시작하죠(데드라인은 더촉박) 반복되면 일 안시키고 내가 합니다.
      • 추가로 업무일지같은 종류의 오늘 한일에 대한 일기를 쓰면 심심할때 꺼내보기도 좋고 하루정리도 됩니다. (상사욕은 파일 유출을 감안해서 되도록 쓰지않습니다)
      • 좋은 말씀이십니다.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전 퇴근 전에 내일 할 일을 적어놓고 갑니다.


        저도 일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담날 되면 뭘해야 하는지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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