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횡설수설 하나도 안 이상합니다. 힘내세요
축구와 야구로 좋아졌던 기분 이걸로 다 망했어. 그래도 그럭저럭 살게 됩니다
[... 선언을 해버렸어요. ... 지금은 우울해서 자살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 릴랙스 릴랙스. 상대편에선 그 '선언'을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을거예요. 걱정하실 필요 없음.
하나도 횡설수설하지 않아요. 괴로우신 마음 전해져와요. 좋아하는 사람이자 최고의 친구를 잃는 게 얼마나 슬프실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시간 지나가면 다 흘러가고 잊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슬픔 조금이라도 덜어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