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눈이 파란 엄마와 딸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8i-nrrEAG7A0&page=9&clipid=48508188
ㅎㅎ이거 애기가 귀여워서 몇번씩 돌려보고 있어요
슬픔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에 슬픔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로가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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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밑에부터는 좀 바낭이 있습니다
전에 함께 일하게 된 회사가 있는데 항상 가면 그 앞에 어떤 여성분이 앉아계세요
나보다 좀 젊은거 같기도 하고 한데 문제가
외모가... 턱선부터 눈매, 입술선, 심지어는 체구마저(키가 약간 크다 정도 빼고)
전 여친과 너무 닮았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끌려요 또....
아마 ex와는 먼 친척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하아.. 이것도 유전인가(특정한 외모의 이성에게 끌리게 되는..)
취향일수도 있고요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분 덕분에 또 괜히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음......취향 무섭죠...
혹시 그분 오른쪽 빰에 점이...?
아 하늘색 눈 너무 예쁘네요!!! (한국같은) 다양한 인종에 대한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나라에서 살기엔 참 힘들겠지만, 저는 정말 호박색 눈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고양이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