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픈 사람은 현재 아픈 사람 마음을 절대 모르는겁니다
설혹 아파봤다 해도 지금 아픈 사람 마음과는 과거와 현재의 차이가 있는데
경험이 없는 사람이 이해한다는건 불가능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철학자라 해도 미래의 시간을 말하는건 현재를 사는 사람과는 다르죠.
그래서 선무당이 사람잡지 않냐고 말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맥락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게요 어릴때 배 나온 사람 비웃었거든요
공감합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려고 해요.
그렇다 하더라도, 경험 없는 사람과 경험 있는 사람은 함께 살아야 하며, 그 경험에 대해 둘 다 동등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전혀 모른다고 믿을 순 없는 거에요. 그것이야말로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것이니까요.
같은 시간대에 살고 있는 것도 우연이다 말할 수 있으니 그렇기도 합니다.
맞는말씀이세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