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정상회담 2회 중 제일 웃겼던 부분



에네스 폭발

    • 터키대표 제가 봐도 답답 ㅋㅋ 한국말 저보다 잘 하네요 ^^;;

    • 우리나라에선 다 봐요~


      근데 왜 미녀 안 뽑았어요?


      싫으니까!!




      크하하하하


      저도 그런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싸우고 헤어지기도 하고.




      더 웃긴건, 그렇게 감시하고 까보려고 하던 여자가


      바람피우더군요 -_-;;

    • 이 프로를 보는게 불편하지 않나요? 외국인 남성들의 성희롱적인 표현들이 난무하는데 이걸 히히덕 거리며 시청하는게,,, 왜 저들에게만 관대하죠? 최소한 미수다에서 저런 식으로 했다면 엄청 깔거면서 말이죠. 미수다는 어떤 의견은 각국의 독특함이라도 있었지 이건 그냥 우리나라 남자들 모이면 시시덕 거리는 얘기들을 국적다른 애들이 모여서 하는 거랑 똑같잖아요. 




      그와는 별개로 어제 토론주제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고 미숙한 얘기를 확신에 차서 한 사람은 성시경이더군요. 우리는 현실은 터키인데 벨기에나 프랑스사회가 왜 안되냐라는 식으로 말하던데요. 그럼 자기가 먼저 해보고, 대중에게 말을 해보던가요? 어떤 피드백이 만들어 지는지 자신이 감당이 될런지, 자기도 감당이 안되는 걸 남한테 해보라니요?  

    • 성희롱적 표현이 있었던가요?? 이국주의 자존감이 훌륭하다라는 생각과 프랑스 대표 잘 생겼다는 생각만 했는데...

    • 성희롱은 모르겠고 전현무의 외모비하와 인종차별적 언사는 불편하긴 하더군요. 미국대표의 키와 머리숱에 대한 놀림과 제작발표회때 공약으로 샘오취리분장을 하겠다는 말은 도를 좀 넘어섰었던거 같아요. 

    • 두 여자 게스트가 나오면서부터의 몸짓과 농담같은 반응들요. 만약 우리나라 남자 연예인이 그런 식으로 했다면 혹은 미수다의 여자게스트들이 그런식의 반응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유세윤이 농담으로 이국주에게 했던 개그부터는 놀리는 것이지만 개그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 전까지의 날 것 그대로의 반응들은... 그러다 마지막 정소라의 소감 작가들에게 낚였다며 했던 말 "다 잘생겼다고 했거든요"에 대한 반응들 보면 자신들이 이국주 놀릴때는 시선도 피하고 접근할 때 당황도 하더니 그 말 한마디에 맘 상한 표정들 보면서 당해보니 어떠냐 싶은데 다른 사이트 반응들은 정소라 욕만 무지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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