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와, 축하합니다~
작은 거라도 이루고 성공해 나가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존경은요.ㅎ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조리사자격증 은근 어렵다던데.
저도 누가 매 끼니 맛난 밥좀 해주면 좋겠어요....매끼니 제가 직접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훌쩍(전국의 전업주부님들이 보시면 돌맞을 소리를...)
이제 듀게를 떠나 점심준비하거 끌려나갑니....^^;;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이라더군요. 맨날 먹으면 그 고마움을 모를뿐. 자격증은.. 정말 어렵다고들 하더라구요. 실기가 걱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합격소식은 정말 기쁜 소식같아요. 계신 곳은 매끼 식사가 맛난 곳인가 봐요. 부럽네요.
그밥도 오늘로 접고 드디어 합숙교육 마치고 집에오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역시 집이 최고입니다.
당분간 듀게를 떠나지 않으셔도 되어 다행입니다. ^^
있다해도 별 존재감도 없는 사람.. 입니다. ㅎㅎ
포동포동한 사람이 오래 산다네요. 100살까지 삽시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