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고양이가 생각났네요
2001년부터 맨시티 훈련센터에서 살던 고양이입니다. 꽤 와일드하게 지내면서 죽은 쥐를 케빈 키건 사무실에 떨어뜨리기도 했습니다. 이름은 윔블리던 Wemblydon
발로텔리가 캐링턴에 처음 왔을 때 처음 만난 생명체가 윔블리던
200마리의 쥐를 잡았으며 7000 통의 고양이 음식을 먹었으며 100리터 이상의 우유를 마신 걸로 추정되었고 작년 6월 13일에 사망.
맨시티의 트윗 : It is with great sadness that we announce that the Carrington Club Cat Wimblydon passed away this afternoon RIPWimbly.”
죽었군요ㅠ 리버풀에도 이런 놈이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샹클리였던가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