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아까 잠깐 봤는데...

권상우와 최지우... 두 사람이 나오면 어째... 오글오글 거리는게... 음

게다가 두 사람 다 말을 우물우물하는데,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두 사람 연기하는 것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어째서 옛날에 볼 때보다,

날이 갈 수록, 경력이 쌓일 수록 점점 안좋아지는건지... 어쩌면 경력에 대한

기대치에 못미쳐서인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그 오글거림때문에 못보겠에요. >.<

    • 캐스팅 의도가 궁금하더군요.


      예쁘고 잘생겼지만 발음때문에 놀림받는 배우들의 양대산맥인데 이 둘을 동시에 쓰다니...

      • 두 사람이 천국의 계단 찍으면서 일본에서 인기가 꽤 높았으므로,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아요.

    • 스브스 수뇌부: 이봐 천국의 계단은 성공했잖아

    • 아...그작품이 있었군요...

    • 제발 누가 답을 해 주세요!!

      저.. 궁금해 미칠것 같은데, 왜 최지우는 10억!!! 이나 주고 실땅임을 아 아니 권상우를 사흘간 데리고 있으려는 거죠?

      과거에 애인이었나요?( 그래도 그렇지 10억을?!?!)


      예고만 봐도 복장이 터지긔..
    • 그래도 최지우가 연기를 못한다는 생각은 안해요.발음은 좀 그렇지만 감정선은 좋다고 생각해요.권상우 지못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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