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와닫지 않는 ebs 용서라는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선정은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여러 경로로 탐색을 해서 출연자를 섭외하는건가요.

출연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는건가요.

꿈에서 봐도 신경질이 날 그런 당사자들이 화해를 하겠습니까.

한쪽이 약자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강자였던 쪽이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꼴 한번도 없네요.

화해는 흉내고 조금 수그러졌던 감정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프로 같아요.

쌈 부치는

결론,바보같은 프로그램 입니다.



    • 강건너 불구경 꿀잼-적어도 예능 냄새는 덜 나서 보기는 봅니다

    • 이 프로 채널이 멈춰도 금새 돌아가요

      왜냐 너무 마음이 불편해지는 프로라서
    •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

    • 그게 초반에는 갈등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다가


      나중에 작은 반전도 있고요


      아무나 캐스팅하는건 아닌듯.


      끝까지 보다보면 재밌습니다.


      전혀 화해할거같지않은데도 고산지를 걷다보면


      서로 풀려 있어서 신기하더군요.


      저번 양자친자 스토리도 감동.


      매회 성공하지는 못할테지만


      저는 괜찮았던 방송.


      I♡EBS




      성우도 괜찮긴한데


      너무 착하게 들리는 목소리 저는 개인적으로 별루라


      그 분 다량으로 여기저기 소화하셔서 정말 많이 듣는데


      괜찮긴하지만


      저는 음 뭐랄까 여튼 저는....


      하여간 좀더 신선한 목소리라면 

      • 잠시야 풀리죠.


        출연자들 갈등의 스토리가 다르겠습니다만.

    • 그런데, 애초에 저기 출연할 정도의 반목 상태인 사람들을 찾는 것과 ,


      그들을 설득해서 방송에 까지 출연시키는 게 대단한 듯 합니다.




      페이크 다큐도 아니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