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 대표 "말도 못하면 왜 의원 하나”
http://news.donga.com/BestClickIlbo/3/all/20140716/65204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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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총선 공천은 내가 주도한다.”
―상향식 공천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할 생각인가.
“전부 행사하지 않고 전부 돌려줄 거다. 상향식 공천은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았다. (현재의) 공천이 만악(萬惡)의 근원이다. 내가 (공천 탈락) 2번이나 당한 사람 아니냐. 완벽한 상향식 공천은 오픈프라이머리다. 야당과 협의해서 법을 바꿔야 한다.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확립하겠다.”
―가장 신경 쓰는 정부 정책이 무엇인가.
“(품속에서 전당대회 당일 연설문을 꺼내며) 이게 내가 심혈을 기울여서 다 쓴 것이다. 듣는 사람들은 지겨웠을지 모른다. 그래도 지겹더라도 얘기를 해야 한다.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정치권에서 자꾸 표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표(票)퓰리즘에 빠져 과잉복지를 내세우는 게 제일 큰 고민이다. 정치권에서 가계부채 등 경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내각에) 가면 잘할 것이다. 이제 산업구조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전환돼야 한다. 국회에서부터 법을 만들어 해결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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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에요 오픈프라이머리....
http://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1847
사대강 옹호론자가 하루아침에 재정건전성 이야기하면 어지럽다는...
가계부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인플레이션 밖엔 없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균형재정 달성을 목젖놓아 외치시는 분의 말씀이 당황스럽지 아니할수가 없어요
균형재정 달성하면서 가계부채 등의 경제 문제 해결하시는 방법이 아주 없지는 않으나
최경환 부총리는 더욱 걱정되시는 분이라...
새누리의 모든 것 무성이의 rebel attack 웃으며 감상합시다.
가계부채를 해결해야 된다면서 DTI, LTV 없애려는 최경환이 잘한다는 앞뒤 안 맞는 소리를 태연히 하는 저 무식함...?
하지만 김무성의 저런 제스쳐에 잘한다 박수칠 사람들이 꽤 있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