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스타 사진

같은 반 남자애가 책상 위를 뛰어다니며 장난 치다

새론이를 다치게 했나봐요.

새론이는 울먹이며 너가 진심으로 사과하면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고.

내가 얼마나 열받았는지 넌 모를거야, 그러는군요.

90년초 패션 실제 보면 멋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13살 수아가 악역 단골이 될까봐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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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데 패션은 지금 하셔도 어울리실거 같습니다.

    • 내가 아는 무슨 목사 딸 같군요 내가 슬퍼서 우는게 아니야 하나님이 슬퍼하시는게 슬퍼서 우는거야

    • 저 나이때 혜수는 바빠서 아침에 면도할 시간도 없었나 보네요. 

    • 코밑에 털있는 여자 많아요.

      면도하기도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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