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롭게 혹은 다시 매력을 느낀 것들
1.
이자람씨의 판소리는 참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하지만
특히 요즘 정말 공연이 보고 싶어요. 네이버에서 억척가를 검색하면 어느정도 들을 수 있지만
이자람씨 판소리를 실제로 보지 못해서 꼭 보고 싶은 공연이에요.
이분이 시도하는 것들, 행보를 보면 정말 뛰어난 예술가다 싶습니다.
판소리는 정말 자랑스러운 종합예술 같아요. 새로운 판소리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2.
하와이언 음악입니다. 하찌와 TJ의 조태준씨가 만든 밴드 마푸키키와
하찌씨, 그리고 우쿨렐레 연주자 키모 허시가 리허설하는 영상인데요.
요즘 여름이고 우울했는데 멜레(하와이언 음악)들을 듣고 영상을 보니까,
조금 행복해졌어요. 저는 기타를 취미로 연주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우쿨렐레를 하나 샀는데
정말 좋군요. 일단 가볍고 품에 쏙 들어오네요. 기타 치는 사람들한테는 우쿨렐레가 참 좋아요.
조금만 배워도 연주 할 수 있구요.
3.
덱스터를 다 봤어요. 아주 잘 만든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살인을 다루기가 참 어려웠을텐데
참 스릴있게 잘 봤어요.
많은 스트래스를 덱스터를 보면서 풀었습니다.
맥주에 스태이크 먹으면서 계속 보고 싶네요.
최근에 방영하는 한니발이랑 느낌이 비슷한 것도 같구요.
내 안의 폭력성 !
1. 저도 판소리가 놀랍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아직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요 더 나이들면 찾아보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