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뷰 김기태 피디 실망이네요...
http://www.autoview.co.kr/bbs/board.asp?news_section=qna&mode=view&idx=24233
> (항상 말씀드리지만... 신차의 조기 구입에 따른 리스크는 소비자가 져야 합니다. 오토뷰는 출시 후 최소 3개월 이후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 현재 대기 중이시라면 아마도 2015년형 모델이 될텐데.. 이 부분에 대한 ECM 보완이후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치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대우차 좋아하고 현기차 까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취향은 취향이고 리뷰는 어느정도 객관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대우 고객센터 직원도 아니고
이게 뭔 소리랍니까..
저는 대우 쉴드치는 걸로는 안보이는데요? -_-a
김기태 피디가 취향상 일반적으로 대우차(쉐보레) 리뷰시에 약간 우호적이란 느낌이 있지만, 저 문장은 문제를 삼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상식선의 조언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차구입 리스크는 GM이던 현대던 관계없이 소비자는 봉이니 안정화되면 사라고 말하는 걸로 보이고,
15년형은 초기형이 안정화된 이후이니 걱정안해도 된다라고 말하는 것이니
발언에 큰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현대건 쉐보레건 초기에 구입하여 초기불량때문에 골머리 썩는 소비자는 호갱/이란 말을 순화시켜서 쓴거 같습니다
지금차살거면 대우차 사지말란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