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작한 VH1 The Linda Perry Project


4 Non Blondes 의 린다 페리. 밴드 해체 이후 솔로 앨범도 냈었지만 그 후로 주로 송라이터/프로듀서로 다른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써 왔죠. 이 분도 Eurythmics의 데이브 스튜어트처럼 다른 아티스트와의 공동작업을 즐겨하고 그런 방식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내는 타입 같아요. 이 쇼의 목표는 이미 활동하고 있지만 레코드 레이블과는 계약하지 않은 아티스트들 중에 최종적으로 한 두 팀을 뽑아서 자기 레이블과 계약하고 앨범을 만드는 거라고 하네요. 첫번째 에피소드를 잠깐 봤는데 제가 재밌게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인터뷰는 재밌게 봐서 올려봅니다. 


http://on.vh1.com/1wcpf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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