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녀가 왔다...
일본 AV배우 아오이 츠카사와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영화 '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홍보차 7월 1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입국했다.
한편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파운드 푸티지 스릴러'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은
살인현장을 독점 취재하게 된 저널리스트와 연쇄살인범 간의 잔혹한 기록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주목받고 있다.

일본 AV 배우들이 개인적인 혹은 성인물 출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렇게 AV가 아닌 다른 장르 영화의 홍보를 위해 방문하는 건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아님 말고.)
어쨋든, 예... 예쁘다. 자주 들러줘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717161512768
반가워서 다들 댓글달고 싶은데 눈치만 보시는건가...-_)
누...누군가요?? (먼산)
소..솔직히.. 누..누군지... 잘...
(본능을 깨워줄 농후한 4실전 플레이는 도대체 어떠한 플레이인가요)
이름보다 장르를 보는 저로써는 들어보지 못한 이름입니다만 매우 고우시네요~
우와 키와 몸매가 진짜 ㅎㄷㄷ 하네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