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머니볼 스포일러 포함,축구 바낭
실존 인물과 그 와이프. 부인은 MIT 경영대학원 졸업한 재원. 리버풀 이기면 트위터에 가끔 글 써 주고는 했어요.

2,3일 간 <머니볼>의 저 제안하는 장면과 노래가 자꾸 생각나서 보고 있습니다. 리버풀 인수한 지 1년 후에 헨리는 달글리시 감독 임명을 반대했다고 밝히더군요. 인수하고 2년은 많은 것을 학습했다고. 레드 삭스보다 리버풀이 더 힘든 과업이 될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일단 재정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었고요. 자세한 것은 이 글에 (http://vieri.tistory.com/1214, http://vieri.tistory.com/829)
달글리시 경질 후 새로운 감독 후보로 미국에서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당시 위건 감독, 현재 에버튼 감독) 만남

이번 리버풀 미국 투어가 22일부터 시작하는데
AS 로마와는 펜웨이 파크에서 23일 경기를 갖고,
맨시티와는 30일 양키 스타디움에서 경기한다네요.
http://www.asroma.it/en/news/roma_v_liverpool_at_fenway_park_on_july_23/
AS 로마도 세리에에서 마케팅에 신경많이 쓰는 클럽입니다. 리버풀이 르브론 제임스 끌여들인 것처럼, 로마도 케빈 가넷을 끌어들였죠.
이제 두 사람이 또 만나겠네요.

'It is never normal for me to play against Gerrard,' De Rossi said after the game. 'It always gets me emotional, I won’t deny it.
http://www.dailymail.co.uk/sport/worldcup2014/article-2658276/Daniele-De-Rossi-It-pleasure-honour-play-against-Steven-Gerrard.html
데 로시가 2년 전 미국 투어할 때 뉴욕타임스와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했죠. 여자친구가 영국 배우.
2012 유로 때 잉글랜드 -이탈리아 경기를 앞두고

오늘 저녁 우리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요원은 다니엘레
그의 임무는 작전 제라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이렇게 썼네요.
오른쪽 위에는 당시 리버풀과 로마 사이에 진행되던 보리니 딜 이야기.
이번 월드컵 제라드 유니폼은 피를로가

사칭인지 본인 트위터인지는 모르지만, 이탈리아 계 미국인이고 본명이 마돈나 루이즈 치코네인 마 여사 이번 월드컵에 이탈리아 응원

국내에 이 책도 번역되었군요

도서관에서 대출해 몇 장 읽어 보니 아버지의 탈세 혐의 이런 것은 하나도 안 나왔네요.

대출해서 벵거,안첼로티 편만 읽고 반납.
마르티네즈도 좋은 감독이지만, 현재로썬 로저스를 택한게 신의 한수가 된 듯 해요. 물론 제라드가 제발로 우승 걷어찬건 함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