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민영화 반대 서명하고 왔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225172 

 

의료민영화, 혹은 영리병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법률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도 없는 분도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퍼왔습니다.

 

반대 서명 링크는.. http://linkis.com/medical.jinbo.net/ph/MJlfE

요기구요. 선정적인 게시물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치료비가 없어서 제때 이를 치료하지 못해 신경치료까지 해야 하는 아이들 사진이 너무 애처롭네요. 세월호도 그렇고.. 의료 민영화도 그렇고 대한민국의 시계는 자꾸만 뒤로 가는 느낌입니다.

    • http://youtu.be/V6VIxvtgMZ0 -> 링크에 있는 동영상




      으아...이제 몸아프면 정말 안되겠어요ㅠ


      우리 공주마마 아무 생각 없어서 큰일입니다


    • 미국과는 체계도 목적도 환경도 모두 다른게 우리나라 의료 체계고 정책인데, 왜 자꾸 미국과 비교해서 현재의 정책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의료 민영화라는 단어와는 별 상관도 없는 정책에 민영화딱지가 붙어있군요. 이쯤되면 도시전설이지 싶습니다.
      • 관련 지식이 많지 않아서 어떤 부분이 도시전설인지 궁금해집니다. 아시는 부분만이라도 좀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의견이 다른 전문가의 소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일베에서 도는 퍅트같은거 말구요.
      • 병원이 이윤추구를 하도록 만든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이라서 그래요


        체계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어떤 체계가 어떻게 다르다는건지 설명좀 부탁드려요

      • 궁금해서 확인하러 들어왔는데,


        패기롭게 한마디하시고는 피드백이 전혀 없으시네요. 유감입니다.


         

    • 서명링크에 가서 서명남기는데 페이지가 에러가 나네요. 차라리 이게 도시전설이었으면 좋겠네요.


      서명이나 항의로 바뀔 수 있으면 좋겠는데 워낙 어이가 없는 정부라서,,,,이 문제만큼은 앉아서 당할 수 없죠.


      생존권이 달린 문제가 아닐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