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호식*

    • 호주는 좋은 집! 그래서 호주로 많이들 가는군요.
    • 옷이 먹는거보다 중요하단 말인가 호식호의라 해야

      •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생각한 게 있는데요. 보통 의식주라고 하잖아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게 급한 순서대로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물만 먹어도 일주일 정도는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추운 겨울을 막아줄 옷이 없으면 하루는 커녕 노지에서 한시간을 버티기가 힘들죠. 적당한 의복만 있으면 버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먹을것도 구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집지을 힘도 생길테니.. 제생각에는 호의 호식이 맞습니다.

        • 음.. 그러면 호주호의호식인가요? 체온 뿐 아니라 포식자의 공격이 있으면 더더욱 긴박한 위험에 빠질 수도 있으니..

    •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압니다.

    • 그리고 이 글에서 뜬금없이 언급된 호의호식은 아랫글에 엘리자베스 브라운님이 호위호식이라고 하신데 대한 댓글 성격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굳이 따로 쓰실 필요까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댓글이 막혀 있으니까요..

      • 넹 댓글이 막혀있어서..

    • JVM8h4X.jpg

      虎衣好食*

      • 사자 가죽 옷을 입고 풀잎을 씹고 있다니


        호의이기는 한데 호식은 아니군요 ㅠ.ㅠ




        고대, 선사 시대였다면 더더욱


        고기라야 호식! 으히히


        오늘은 고기 먹어야지~

        • 고기쌈인데...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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