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노잼이 되어가는 마녕사냥의 유일한 꿀잼요소

 1부는 스킵하고 2부시작 여성동지와 탑게이 소개직후 곽정은,한혜진 놀림타임....진짜 꿀잼입니다. 특히 이쁜 여자 게스트가 나왔을때 허지웅이랑 성시경 영혼의 콤비가 은근슬쩍 부추기면서 놀리는게 너무 웃겨요

 꼭 스무살 갓 넘은 망나니 남자애들이 또래 여자애들 놀리는거 같아요. 특히나 한혜진은 놀릴때 리액션이 너무 좋아서...샌드백 역할로는 진짜 최고...그리고 그린라이트꺼줘 사연 들어가면서부터 다시 노잼~

 

 결론은 한혜진 곽정은 귀엽다 ㅎㅎ

    • 한혜진 너무 귀엽지 않나요? 볼 때마다 매력있어서 저도 모르게 웃게됩니다
    • 한혜진 첨엔 별로였는데 볼수록 귀여워요! 근데 2부에서 사연소개하기전이 좀 지루해요. 말씀대로 재미없어졌죠 뭐.
    • 마녀사냥 안 본지는 오래 되었지만 두 사람이 귀엽다는 말씀은 격히 공감합니다.
    • 마녀사냥 한 10화까지는 그래도 신선한 맛에 예스잼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노잼이라 안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원생중계는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리고, 1부에서 한얘기 2부에서 또하면 그떄도 채널 돌리는데 흐휴...

    • 2부가 더 재미있어요.  1부는 지금보다 절반정도 축소하고 2부를 그만큼 늘려줬으면 합니다.

    • 맞아요. 이원생중계가 특히 최악. 그리고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채울 컨텐츠가 없나...
    • 이원생중계 할때마다 어찌된 일인지 손발이 너무 오그라 들어요.


      정말 관절이 둥글게 꼬여가는게 느껴질 정도로 느끼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거 왜 안뺄까요? 정말 심각하게 자기들끼리만 재밌는 것 같은데..

    • 저만 재미없다고 느낀게 아니었네요.

    • 전 계속 재밌는데. 물론 말씀하신 부분도.전 신동엽 한혜진, 곽정은 허지웅으로 묶어서 케미가 느껴져요.

      근데 허지웅은 그냥 뒀으면..제가 좋아해요 ㅜ

      곽양은 애인도 있고 ㅎ.
    • 한혜진씨가 30대라는 것도 볼 때마다 놀랍고


      그런데도 거기서는 막내로, 어린아이 같아 보일 때가 많다는 것도 놀라와요 ^^


      다들 너무 귀신같은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근데 어쩌다 20대 게스트가 나오면,


      20대 게스트들이 너무 어린아이들 같아서, 그래도 한혜진씨가 좀 더 어른스럽고


      성숙하긴 하구나 하게 되더라고요 ^^




      예은 씨였나 하고 걸스데이 아가씨들하고 나왔을 때가, 정말


      와 저 애들 진짜 어리구나, 저 애들이 20대 중반 맞아? 싶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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