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 재보선 후보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17150


오마이뉴스 기자가 재보선 나오는 한 후보의 재산 의혹을 취재하자, 선거 캠프 관계자가 그 기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자동차가 사람 치고 지나가는 영상을 보내줬답니다. ㅋㅋㅋ


뭐 침대에 잘린 말 머리통을 넣어주는 것보단 온화해보이긴 합니다만.


진짜 요즘 정치판 너무 격하게 저질이네요. -_-;;

    • 협박도 참.......ㅡ_ㅡ 요즘같은 세상에 공개될까 생각도 안했는지,아니면 그래도 상관없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 상관없는 거죠. 지지자들은 오마이뉴스 기자 죽이면 환호하고 찍어줄 걸요.
    • 일본 야쿠자들이 쓰는 협박 수법이 생각나네요. 딸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애들이 쓰는 책가방을 선물로 보낸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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