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상상은 하지 않을수록 좋습니다.
      • 그 3~4사람이 서로 모르는 사이기에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긴 한데 가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트루먼쇼가 생각나서요ㅋㅋㅋ;
    • 다들 주말을 만끽하고 있나봐요.
    • 이상하게 그렇게 맞아 떨어지는 날이 있죠. 저도 있던 약속 내일로 바꾸고 부담없이 동네서 에이드나 한 잔 할 사람 생각해보고 있어요.

      • 아...그렇게 가볍게 한 잔할 친구조차 손으로 꼽아야 하네요...인생 헛산듯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한 명에게 답장이 왔는데 내일 있었던 약속을 취소하자네요...ㅠㅠ
    • 내일 친구가 키우는 개 보러 갈 생각이에요


      친구가 싫다는 건 아닌데 개가 어쩌다 보니 주목적이 되었다는...

      • ㅎㅎ개 좋죠 저도 개랑 즐겁게 놀면서 주말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개가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 전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더라구요.

    • 그럴때 하라고 게임이 있는거죠

      • 게임류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 님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자꾸 해 보세요.


      혼자 하는 취미, 남들이 없어도 되는 일 같은 거요.


      십자수도 좋고 게임도 좋고 혼자 뭐 만드는 일도 좋고.




      님의 글을 읽으면서 전해 온 느낌인데,


      너무 남들의 관심과 애정을 갈구하고 목말라 하는 것 같아요.


      님의 발로 당당히 서서 걸어가는 사람의 느낌이 없고요.




      님이라면 어떤 사람을 좋아할거 같아요, 내가 없어도 멋있는 사람?


      나한테 봐달라 놀아달라 앙앙 징징대는 사람?



      • 제가 그런 식으로 보이나요? 하긴 외로움 지독하게 타고 애정결핍이 심하긴 합니다만...넷상에 쓴 몇 개 안되는 글에서 그렇게 보인다니 끔찍하네요...앞으로 조심 좀 해야겠습니다....끙;
    • 친구분들 모두 데이터는 모자라는데 와이파이는 안되는 곳에 계심이 아닐지요.
    • 제가 스마트폰을 쓰지만 일반요금제 사용으로 아주 급할때만 데이터 쓰고 평소에 와이파이만 써서 카톡을 바로 확인 못해요.

      그래서 오해를 많이 받는데... 암튼 그런케이스도 있습니다.
    • 카톡을 보낼 사람이 4명 있다는 것에서 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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