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라는거 타보셨나요
세그웨이는 이륜차 상품명인데
굉장한 센서의 집합체라 할수 있군요 안넘어져요.
진짜는 천만원이 넘는데
유원지에 있는 비슷하게 만든건 싸겠죠 아직 안타봤어요.
오랜만에 패리스 힐튼

공교롭지만 재미있군요. 바로 어제 이 이야기를 들었지요. 체코에 여행갔더니 가이드와 함께 이걸타고 돌아보는 그런 상품이 있다는군요.
집 근처 절벽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군요.
세그웨이의 안전성 보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다 죽는다는게 더 설득력 있네요.
원리는 비슷한데, 바퀴가 하나만 있는 걸 제가 갖고 있습니다. 참고: http://wagnerianwk.blogspot.kr/2013/06/solowheel.html
멋있는데요 타고 싶습니다.
운동감각 부족으로 난 한달은 연습해야 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