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특종을 한 동아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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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종편 기자들이 하고 다니는 취재랍니다.

듀게 바낭과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의 전파낭비로군요.

    • '치킨 배달부가 만났었던 것으로 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어이고 참.. 뭐라 리액션 하기도 어렵네요.

    • 그러니까 저 힘없는 목소리라는건 치킨집 전화주문 받은 사람이 증언했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통화할 필요 없다는, 흔한 '요기요' 광고.

    • 저 앵커들은 환멸 들지 않을까요

      • 저라면 들거에요. 아오 이걸 기사라고 읽어..?

    • 우유 마시고 있었는데 웃다가 난장판이 되었네요
    • 네티즌의 흔한 합성인줄 알았는데ᆢ

      •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727/65457090/1




        합성이 아니라는 증거를 똭


    • 아, 뼈없는 치킨을 보고 갑자기 [순살치킨]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원래는 무골치킨이라고 했었나? 했다가 검색해보고서야 찾았네요. 순살치킨은 아직 방송 언어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건가요. 갑자기 치킨 먹고 싶어졌어요.

    • 내용도 웃기지만




      "유대균와 박수경씨, 조력자 말고도 치킨 배달부가 만났었던"....  




      요즘 기자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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