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기싫다 lgbt영화제 관련해서....


  아직 모든 정황이 밝혀진것도 아니고 또 반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봐서는 김조광수 감독이 좀 양아스러운 짓을 했구나 하는 흐름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저는 놀라웠던게 초반에

 물뚝심송이 성소수자 비율이 얼마나 될까 보수적으로 잡아도 5프로 과감하게 지르면 10프로까지 보는곳도 있다는데 정말 놀랍더군요. 5프로면 20명중에하나인데 그정도면....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많다는거

 이정도면 아주 소수라고 할수도 없지 않나요?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놀라웠네요. 

    • 그알싫에서, 세상의 절반인 여성도 아직은 소수라 했으니 10%나 된다해도... ㅎㅎ




      제일 뜨악했던건, 김조광수 감독이 중재 단체라 했던 협의체 쪽에선, 정작 자신들이 중재 단체라는 걸 몰랐다는 것




      김조광수 감독이 자기 의견를 똑바로 전달 못한건지, 아니면 낼름 삼키려고 한건진 모르겠지만... 저도 부정적인 쪽으로 살짝 기울었어요. 

    • 계속 감독님 호칭 붙여가며 정중한 태도로 이야기했지만 전체적인 논조 안에서 보면 엄청 강하게 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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