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떠난 사람은 비난할수 없을까
외국 국적인 타블로도 한국을 비판하기도 하고
못할 거 없다 생각합니다.
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특정 집단이나 국가 등에 소속되어 있다가
나오고 나서 비판하는 경우는 흔할겁니다.
내용을 비판하는건 모르겠는데
떠난 사람이 비판,비난 못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개신교 비난,비판한지도 오래됐군요.
누가 좀 사건을 일으켜야 되는데...
아 개들 느무 이쁘네요,
아마 지들이 저렇게 한 건 아니고 사람이 저렇게 앉도록 시켰겠지만,
그래도 느무 좋아요. 지들은 불편할 텐데도, 사람이 저렇게 하면 좋아하니까
잠자코 참아 주는 거쟎아요.
사실은 악마를 소환하는 의식이었다(...)
(누가 되었든) 비난을 하든 비판을 하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주장이 근거가 없고 모호하다면 그걸 인정한 상태에서 남에게 굳이 인정받지 않으려고 하면 갈등은 거의 없을 겁니다. 다시 말해, 비난/비판이 갈등의 요인이 아니라 논제의 일반화와 수용 요구가 갈등의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