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 갔다왔습니다.

친구따라서 갔다왔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이것저것 구경할만하네요.


옛날엔 그런 인사동 길이 아니었던것 같고


꽤 한산한 골목이었던것 같은데 사람 꽤 많았습니다. 외국인도 많구요. 중국인이 꽤 많은듯...


옛날엔 인사동 화랑?에 들어가서 팜플렛 얻고 그림도 좀 보고 그랬었는데요.


좋다고 느낀 그림은 없었지만요. 잭슨 폴락 같은 그림도 있는데, 전 잭슨 폴락은 뭔지 모르겠어요.


도서관에서 본 이중섭 소 그림은 뭔가 느껴졌는데요.



인사동도 볼만했지만 종로 근처에선 역시


경복궁 뒷길이던가 거기가 제일 좋죠. 어디였는지 까먹었는데(경복궁 뒷길이 맞는지)


새로 개발을 못하는 구역이라서 시간이 멈춘것 같은 곳이에요.


사람도 별로 안지나다니죠. 거기 다시 가보고싶네요.

    • 저도 경복궁 뒷길 참 좋아해요 삼청동가는길 쪽 나무가 시원하게 뻗어있고.. 그길이 맞다면..반갑네요~ 제 주위에 좋아하는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 어딘지 확실히 모르겠네요. 검색해보니 경복궁 서촌같기도 하구요. 언제 찾아봐야겠어요.




        궁 뒷길이었던것 같긴 한데요.

    • 왠지 저도 끌려요 가보고싶네요 구체적인 위치를 알수없을까요? 제가 서울 지리를 잘 몰라서..
      • 검색해봤는데 어딘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언제 한번 종로근처 고궁 뒷길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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