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핫펠트(HA:TFELT) 신곡 MV

*


 



바람피우는 현장 덮치러 가는 여자의 모습을 담은 MV인데...

잊을만하면 휘두르는(?) 저 안무때문에 괜히 난해해지는 느낌. 선미랑은 방향이 다르네요. 



    • 목소리가 되게 매력있어졌어요.
    • 납량특집인가요;;


      도로 한가운데서 민폐 진상 댄스가 甲이네요.

    • 자작곡으로 솔로 데뷔라는 시도는 좋은데 노래는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목소리는 확실히 그룹 시절보다 많이 매력이 붙은 것 같아요.
    • 오.. 제스탈..;;; ㅠㅠ 멋지네용 ㅋㅋㅋ

    • 메피스토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소식알게됐네요. 곡 과 안무는 선미의 24시간이나 보름달에 못미치는(가요로서 후크성이라든가, 선정성, 화제성) 느낌이지만, 오늘 오전내내 듣게되네요. 뭔가의 진정성 같은게 느껴져요. 요새 가요에서 느껴지는 얄팍한거보다 더좀 묵직한 느낌. 그래봤자 가요지만, 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언제까지듣게될지모르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