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서 2할 8푼이면 상당한 수준인데 지금 분위기는 그건 아닌 듯.우리 담에 모여서 의논하자~가 거친 요약 아닌가요?호들갑 떨며 리더쉽을 가지고 역사적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당초의 과대망상을 제외하더라도 그들 입장에선 외국 언론에 보도지침 못내리는게 안타깝지나 않을까나~.수준 낮은 정권 덕분에 준비과정이 민망하긴 했지만 '지켜보고 있는 세계'가 거의 없었기에 다행이고요.
개인적으론 큰 사고없이 무사히 치렀으면 주최국 입장에서 할 일 다 한거라 생각합니다.아주 다행스러워요.진심으로 축! 애초에 미국,중국 싸움에 한국이 큰 영향력을 발휘할 거라 기대한 국민도 없는데(한 십프로는 될 것 같기도?) 가카는 넘 상심말길.니 잘못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