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여성 환자는 청진기 대지 말고 무조건 검사실로 보낸다고 합니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091182


아청법이 청진, 촉진같은 의사의 정당행위까지 막아버리는군요. 그리고 환자 입장에서는 검사비만 더 나오겠고요.


분명 성범죄를 저지르는 악질의사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 법이 그런 작자들을 제대로 막을 수 있는가도 의문이고 오히려 억울한 피해자들만 생기고 있죠,


열명의 범죄자를 잡지 못해도 한명의 억울한 피해자는 만들지 말랬건만, 이건 의사와 환자에게 모두 좋지 않은 결과입니다.

    • 왜이렇게 멍청한 규제만 늘어가는 걸까요.
      • 그러는 와중에 실제 아동 성범죄는 잘만 늘어가고..-_-

    • 그냥 남자의사는 눈가리고 수갑 채우는건 어떨까요
      • 간호사는 다른일 안하나요. 진료행위를 비전문가에게 맡기고 여기해 저기해 지시하는게 비능률적이죠. 아예 안하는게 낫죠.
      • 아무 곳에나 댄다고 청진을 할 수 있는건 아닐텐데요...... 청진이 필요한 포인트를 짚는 것도 진료의 영역이죠
      • 아무 곳에나 댄다고 청진을 할 수 있는건 아닐텐데요...... 청진이 필요한 포인트를 짚는 것도 진료의 영역이죠
    • 아청법 만든 사람들은 병원은 돈 챙겨서 좋고 여자들은 섬범죄 피해서 좋다고 생각하겠지요.
    • 왜 산부인과나 항문과도 촉진하지 말고


      센서 달린 진단기를 의무 구비해서 그걸로 하게 하지 그럴까요?


      그 진단기 한 5천만원~1억들 할테니 산부인과 진단 한 번에 10만원 기본료 되겠시며~


      아 진짜 ㅋㅋㅋㅋㅋ 소리 나오네요.




      고대에 아라비아에서도 여자가


      의사, 마법사(무당), 그리고 남편 앞에서는 알몸이 되어도 좋다고 했었다는데.



    • 6884552.1.jpg




      명주실 진맥이 부활해야죠.

    • 진단및 제반 의료행위와 전혀 상관없는 신체접촉, 성추행을 일삼는 일부의사들 문제는 덮어두고 이게 먼 뻘짓인지 모르겠어요

    • 의사의 임신가능성 있냐는 질문에도 성추행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몸을 사릴 수 밖에 없을 듯.
    • 제가 보기엔 게임규제 같은 것처럼, 이런 법 만드는 정치인들은 문제를 고칠 능력도, 의지도 없어요. 이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그냥 우매한 대중에게 자기들이 뭔가를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쇼를 하는 것 뿐이에요. 환자 입장에서 검사비가 늘어난다고요? 그걸 이 사람들이 자기 집안에 파리만큼이나 신경 쓸지 궁금하군요. 

    • 의료행위가 성추행이라고 하면 산부인과는 어떻게 하라고.

    • 여의사 찾아가면 촉진 청진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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