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느끼

둘 다 연기 좋네요.

아래는 soboo님이 말한 마지막 장면


112boe8.jpg23k1yc3.jpg
    • 나이가 많이 느껴지는군요

      • 서른 넘으면 저렇게 보이죠.

    • 나이가 들어 느끼해진건지, 느끼하게 나이먹은건지
      • 원래 느끼하기도 하고.... 캐릭터 자체가 느끼 빼면 시체에요

    • 마지막 저 장면에 깜놀!!아니 그럼 우편함에 들어있던 원고는 뭥미?창가에 대고 소리 지른건 뭥미?...아무래도 그 소년이 허상이었다는건 문제가 너무 많아요..공효진하고 셋이서 만난 장면도 있었고.

      4회 보면서 조인성 느끼해서 혼났네요 저도.허세 쩔어욧
      • 그게 그런 내용이었나요? 난 대체 멀 본겨?? 아무래도 집중못하고 허투루 봤나보네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