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파릇포실, 참세상님 강퇴되었습니다

이유는 만능 핑계 트롤링. 즐거운 오후되세요.

    • 파릇포실님은 언젠가는 강퇴당할 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빠르네요. 아니, 그보다 이뽀지장은 살아남았단 말인가요; 아니면 강퇴당한 누군가의 세컨?
    • 이뽀지장님 신고가 파릇포실님 신고보다 아직 적어요. 열심히 보내주시면 그 분도 강퇴.

    • 열심히 보내주시면 ㅋㅋㅋ



       



      트위터 파워 유저의 쿨함(...)

    • 너무 충격적이네요. 참세상님이야 미운털 박힌 이유가 영리를 위한 일방적인 홍보라고 그나마 납득가능하다고 쳐도  파릇포실님은 왜
      신고를 하시는 거죠? 누가 하는 거죠? 트롤링의 정의는 뭔가요? 진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저기에서..... 게시판에서도...... 와...... 


      듀나님은 이 찌는 듯한 복더위에 신고 개수나 세고 계셔야 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신고를 그냥 없애버리죠. 대체 왜 때문에........  다른 분들은 다 수긍을 하시는 일인가요? 저만 그런가요? 그렇다면 제가 돌았나 봐요.......

    • 리플까지 막아놓은 광고알바라도 신고가 누적되야 하는거군요.  진작부터 신고할걸

      • 신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군요

        선거만큼이나
        • 이런, 지금 내가 남 말 할 처지가...

    • 강퇴공지가 바뀌었나요? 전에는 1차 경고 이후 강퇴였는데 이젠 노란불도 없나 보군요.
      • 여러분의 요청에 의해 도입한 만능 규칙 때문이죠.

        • [여러분의 요청에 의해 도입] -> 와아아아~ 씐난당 ヾ(´∀`*)ノ
        • 규칙을 보니 관리자의 [합리적인 재량]에 따라 경고를 줄지 칼강퇴를 할지 결정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만능으로 작동하는 이유는 언제나 후자가 선택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인가요?
    • 경고가 없다하니 순간 약간 뒷목이 뻣뻣해졌습니다

    • 대놓고 광고를 해도 신고가 없으면 삭제 대상이 아닌가요?
    • 파릇포실님은 여길 정말 좋아하시는 듯 보여서 등업고시 또 치르시지 싶은데요. 신고사항이 쪽지 등으로 고지라도 되나요? 대부분의 강퇴자는 본인이 신고되고 있다는 걸 아니까 어느 정도 강퇴에 대한 예측은 하고 있었겠지만 정말 난데없겠네요. 광고글 유저는 바로 강퇴가 마땅하다 봅니다만 파릇포실님 경우는 싸움질이나 어그로 목적의 글을 써서 라기 보다 여기랑 잘 맞지 않는 성향을 노출을 많이 하셔서 신고대상이 많이 된 것 같거든요. 어제까지만 해도 저녁먹는 걸로 회원들이랑 잡담하시던 걸 보면 파릇포실님 혐오회원만 있는 것도 아닌 것 같더니....


      특정 회원이 특정회원 신고를 여러번 해도 그 누적수가 동일하다면 네댓명 정도의 적만 생겨도 강퇴되는 건 시간문제겠는데요.

    • 좀 불공평하게 느껴지네요. 의사소통이 전혀 없는 광고는 안짜르시고, 딱히 욕설이나 반말도 안했는데 신고 많다고 짜르다뇨. 내용을 보셨으면 트롤인지 아닌지 확인 가능했을것 같은데요.

    • 파릇포실님은 언젠가는 그리될지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빠르네요.;;;


      이뽀지장 같은 경우는 신고 없더라도 강퇴되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일단 저부터 신고 하나 놓아드려야겠군요.

    • 파릇포실님이 짤려야 할 수준인건가요?

      거의 눈팅으로만 지내는 사람입니다만 좀 걱정됩니다.
    • 빌라도의 심정으로강퇴버튼을 누르신건지. 니들이 해달라고 난리쳐서 해주는거임.
    • 파릇포실 님은 호주 가셔서도 한국사회에 대한 울분이 승화가 안 되신 분인 것 같긴 한데, 이 곳에서 얻어 가시는 게 적지 않고 듀게에 대한 집착도 강하신 듯 해서 그 분이 이 곳에서 강퇴당한다는 것은 그 분께 큰 손실로 다가올 듯 합니다.

    • 파릇포실님 경우 트롤링이라고 하긴 힘들지 않나요?


      그냥 신고한 회원이 트롤이라고 하면 무조건 트롤이 되는 건가요?


       

    • 파릇포실님 경우는 저도 좀 납득이 안 가는데요.


      그 정도가 트롤이라니요.;


      지적 사항에 대한 피드백도 어느 정도 되면서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는데...


      파릇포실님 강퇴는 좀 받아들이기 힘들군요.

    • 파릇포실이 옹호될 거리가 도대체 뭔지 저는 더 이해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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