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행복 10계명
⑩ 평화를 위해 일하자
교황은 또 사회적 의제들에도 관심을 갖자고 조언했다. 그는 먼저 “젊은이들을 위한 가치있는 일자리를 창출할 방법을 함께 찾자”고 말했다. 그는 “사람의 존엄성은 스스로의 노동으로 생계를 이을 수 있을 때 확보된다”며 “젊은 세대가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할 때 마약에 손을 대고 자살을 생각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교황은 또 “나는 ‘인간이 자연을 폭압적으로 착취함으로써 자멸의 길로 가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며 “자연을 존중하고 돌보자”고 권고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적극적으로 평화를 외치자”고 제안했다. “평화를 위한 호소는 우렁차야 한다. 때로 평화는 조용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사실 평화는 조용하지 않고 언제나 적극적인 움직임이다.” 그는 이밖에 ‘이민자 지원’의 중요성에도 큰 의미를 부여했다고 ‘가톨릭 뉴스 서비스’는 전했다.
기사 일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649416.html
사실 상식적인 조언들인데... 세상이 점점 비상식적이 되어가니 새겨듣게 되네요.
4번이 왠지 모르게 와닿네요
저는 식사시간엔 말없이 종편TV를 끄는 것으로 이미 실천에 옮기고 있었...(...)
전 티비는 원래 안 보는데 하루동안 컴퓨터 핸드폰을 싹 없애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들과 다함께 성당에 나오라는 얘기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