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쓸데없는 짓 같은거 뭐 하셨나요?
누가 찍은 가수 세로 직캠을 tv에서 보면 3배나 옆으로 늘어나 보여요.
tv를 컴퓨터 모니터로 쓰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세로로 찍은 직캠을 90도 회전하는 인코딩을 했습니다.
꽤 오래 걸리네요
고개를 옆으로 해서 봐야합니다.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거냐.
맥주를 사와서 마시고 있습니다.(내 뇌세포...)
할일이 태산 같은데 듀게질이나 하고....
EBS에서 <허트 로커> 봤어요. 기억력이 나빠지니 봤던 영화를 또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나빠질 테니 나중엔 좋아하는 영화를 열 번쯤 봐도 여전히 재미있겠는걸요. 나이 드는 것도 항상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