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트인낭

@naticle: <혹성탈출>, 너무 예측한대로 줄거리가 전개되어 카톡이나 보고 있는데 같이간 큰애가 저 앞쪽 아저씨도 카톡중이라고 일러준다. 상황이 재미있어서 영화 끝나고 둘째한테 그 말을 해줬더니 ''둘이 카톡한 거 아냐?''한다 ㅋㅋ



얼마 전에도 영화 보다가 스마트폰 보는 앞 사람에게 페트병 던지고 싶...
    • 나름 유명한 기자였던 것 같은데, 극장 에티켓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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