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변경합니다^.^
유령인듯 유령 아닌 유령 같은 (구)춘춘!입니당
옛날 남자친구였던 사람과 사연이 있는 닉네임인데요 이제는 허물(?)을 벗고 내적, 외적으로
새 생활에 맞는 닉네임으로 갈아입을 준비가 되어 신고합니다
이런 저런 소동에도 듀게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해요
활발한 유저는 아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시월은 가을 추니까 추추!도 좋은데 시월의 흰둥이 오묘한 이름입니다.
10월까지 아직 2개월 남았네요
닉변경인데도 왠지 반가워야 할 기분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