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누설일지도]괜찮아 사랑이야
그러니까 4회 마지막 장면으로 장재열의 진단명은 정신분열병(요즘은 조현병이라고 하나요?) 으로 확정 된 것 같고
지해수는 불안증 보다는 공포증이나 강박증에 가까울 듯 한 것이 주요 등장인물 중 정신장애가 없는 사람이 거의 없군요.
4회를 분기점으로 멜로에서 의학스릴러로 넘아가는건가요? 뭐 저는 공효진 때문에 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