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듀나 님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금요일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달이 손톱보다도 작아 보입니다.
한국 고양이의 뒷태
어제 간 문카페에는 나성범의 글로브가 있었습니다. 일요일마다 교회가는 크리스천이라고 들었는데 십자가는 그런 의미로?
이호준과 나성범이 각각 쓰리런 쳤으나 SK가 더 잘 했더군요.









듀나님, 쪽지보냈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LG-한화는 늦게까지 경기했나 봐요? 11시 넘어서 전철 타는데 트윈스 유니폼입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바낭이라고 하기엔 아까운 사진과 글인 것 같은데요? ^^
바낭치고는 고퀄 바낭을 지향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ㅋㅋ 침울하게 만드는 글을 싫어 하다 보니 저도 그런 글은 안 쓰려고 애쓰게 됩니다.
그렇다고 세부적이고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글을 쓸 깜냥은 안 되어 바낭만 씁니다ㅎㅎ
어린 조디 포스터-성장한 조디 포스터, 이자벨라 로셀리니와 데이빗 린치, 줄리 델피, 레이프 파인즈, 나디아 아우어만(두 장)
아 그 사진 봤던 기억이 나요. 헬무트 뉴튼은 복장도착, 본디지, 가죽이나 하이힐 페티시 이런 것에 관심많죠.
뉴튼 사망 후 몇 달 지나 서울에서 전시회가 열렸어요. 알면서도 게을렀기도 했지만 돈이 없어서 안 갔죠 ㅋㅋ http://blog.daum.net/ful1127/839866
뉴튼하면 빅 누드도 유명하지요.
http://www.yes24.com/24/goods/1433803?scode=032&OzSrank=1
우리나라에 책도 나왔어요. 두꼐도 얆고 그다지 많은 내용이 들어 있지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