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반일, 애매한 미국, 중국은 다양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는가
제가 가진 중국에 대한 인상은 이렇습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폭력적으로 다루는 국가라는 이미지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1958675
진중권 "베이징 올림픽, 나치의 베를린 올림픽과 같아"
나치 정도라고 하긴 뭐하지만
중국이 티베트를 다루는 방식을 본다면
다양성을 유지하고, 지향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주의 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죠.
국제 사회에 강조되고 있는 '하나의 중국' 원칙은, 현재 중국이 "분단국가"임을 역설적으로 시사합니다. 보통의 나라들과 같았더라면 굳이 다른 나라에게 "어서 중국은 나밖에 없다고 말해!"라는 히스테리적 강요로 남들을 피곤하게 만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중화민국봇 (@Kortailab) 2014년 8월 11일
조정래 "우리가 모르는 중국의 진실" (중국이 체고시다)
"그들을 제대로 알고 대응하면서, 우리의 진정한 이웃으로 대한다면 앞으로 중국은 우리와 선린우호를 하면서 빛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3가지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민족주의, 국가주의, 인종주의" (9:49)
01. 조정래의 '정글만리'는 작가정신의 승리인가, 아님 친중 사대주의의 노골적인 표방인가? 한강과 태백산맥으로 그렇게도 정신없이 반일반미 장사에 올인한 작가가 조정래 아니던가?
— SomtaawSa(진.눈.머) (@SomtaawSa) 2014년 2월 23일
전 중국인에 대해서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중국이라는 체제와 방향을 말하는 거죠.
@laluda12 아마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융합적 개방형 마인드인 듯요. 우리나라 두배 정도 땅덩이에 중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민족적 다양성을 가졌다니..중궈들도 융합 마인드이긴함여~ 대륙 역사는 다 중궈 꺼...ㅋㅋ
— 소크라세종 (@mercoree) 2014년 7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