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전 아프가니스탄
이미지를 검색해보니 1960-70년대의 아프가니스탄의 풍경이군요.
역시 검색해보니 그 시기의 지도자는 ['무함마드 자히르 샤'라는 이름의 마지막 군주로, 1960년부터 입헌군주제와 출판과 정당 설립의 자유를 인정하는 등 민주화 노선을 열였고, 냉전 체제하에서 동서양 진영 간의 균형을 갖고 외교를 하여 근현대 아프가니스탄의 가장 길고 안정적인 시기를 이룩하였]다고 나오네요.
서방의 개입이 아니라 지혜롭고 개방적인 지도자, 즉 아프가니스탄 스스로의 역량으로 얻은 안정과 평화인 셈이네요. 고민 하실만한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참 어지럽네요 50년전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