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전 아프가니스탄

v7Cny1F.jpg 


서방의 중동개입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이사진이 생각나더군요. 

아 그렇다고 서방을 무조건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차악을 선택하는 딜레마에 대한 고민이랄까.

    • 이미지를 검색해보니 1960-70년대의 아프가니스탄의 풍경이군요.


       


      역시 검색해보니 그 시기의 지도자는 ['무함마드 자히르 샤'라는 이름의 마지막 군주로, 1960년부터 입헌군주제와 출판과 정당 설립의 자유를 인정하는 등 민주화 노선을 열였고, 냉전 체제하에서 동서양 진영 간의 균형을 갖고 외교를 하여 근현대 아프가니스탄의 가장 길고 안정적인 시기를 이룩하였]다고 나오네요.


       


      서방의 개입이 아니라 지혜롭고 개방적인 지도자, 즉 아프가니스탄 스스로의 역량으로 얻은 안정과 평화인 셈이네요. 고민 하실만한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참 어지럽네요 50년전과 현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