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대표는 그만 두는 게 좋겠어요.
비대위 대표직을 수락한 건 헛발 질이 되어버렸죠. 나름 독배인 줄은 알고 마셨겠지만, 결론을 도출하고 실행에 옮기기에는 힘이 모자라는군요.
잘 하는 사람이 하라고 하고, 사과하시고 그만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런 실수가.. (김영선 => 박영선)수정 했어요. 감사합니다. ^^
박영선 의원이 아니라 누가 해도 잘 할 수가 없죠. 처음부터 계파를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맡은건데.
누가 잘하죠?ㅋㅋㅋ
제일 목소리 크고 영향력이 센 당내 세력이 있겠지요. 그들을 지휘하는 사람이 하도록 하지요. 뭐. 나무 위에 올려 놓고 아래에서 잡아 흔들면서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지 말고. (당내에서 충분한 합의 없이 여당과 매듭을 지어 버렸나요? 왜 이렇게 되어 가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김한길
다들 하기 싫어서에 외부 인사 영입하기 싫어서... 하나 더 얹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