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013년 라이브 - FR David & Nicole
추억이 새록 새록 ㅎ
80년대 한때 FM 라디오를 휘어 잡았던 그 노래.... 세월이 참 빠르죠?
니콜은 17세 소녀가 지금은 40대말 알흠다운 여인이 되었군요.
첫 번째 동영상에서 관객들의 끝없는 박수는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말이 쉽게 안 나오는 수줍은 남자'를 격려하기 위한 박수인가 봐요. ㅠㅠ 저도 오래된 노래 한 곡
Michael Franks - Vivaldi's Song
흐~ 첫 곡, 관객들이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지치지도 않고 같은 강도로 박수를 치는군요. 어린 시절 진짜 좋아하던 노래이고, 아마도 처음으로 가사를 다 외운 영어 노래였을 거예요. 그나저나 너무 대놓고 립싱크를 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짠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