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013년 라이브 - FR David & Nicole

추억이 새록 새록 ㅎ

 

80년대 한때 FM 라디오를 휘어 잡았던 그 노래.... 세월이 참 빠르죠?

 

니콜은 17세 소녀가 지금은 40대말 알흠다운 여인이 되었군요.

 


    • 첫 번째 동영상에서 관객들의 끝없는 박수는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말이 쉽게 안 나오는 수줍은 남자'를 격려하기 위한 박수인가 봐요. ㅠㅠ 저도 오래된 노래 한 곡 


      Michael Franks - Vivaldi's Song 




    • 흐~ 첫 곡, 관객들이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지치지도 않고 같은 강도로 박수를 치는군요.  어린 시절 진짜 좋아하던 노래이고, 아마도 처음으로 가사를 다 외운 영어 노래였을 거예요. 그나저나 너무 대놓고 립싱크를 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짠하고 그러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