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영화 투표 합니다.

일상의 틀을 깨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본지가 벌써 20여년이 되어 갑니다. 이번에 나오는 자유의 언덕은 17번째 작품으로 거진 1년에 한편씩 영화를 만들어 온셈이 되는데,듀게에서도 홍감독 팬이 많을줄로 압니다.

홍감독 영화의 색깔이 강하고 가장 좋은 작품은 어떤 작품을 뽑을수 있을까요? 듀게만의 홍상수 감독의 영화 선호도를 뽑아볼까 합니다.

방식은 아래 리스트에 영화중 가장 맘에 드는 작품을 선택후 댓글을 다시면 되겠습니다. 여러개 선택하셔도 좋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선택하시면 좀더 좋은 집계가 되겠죠? ^.^

이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때까지 올라온 글까지만 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 《우리 선희》
2013년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2년 - 《다른 나라에서》
2011년 - 《북촌방향》
2010년 - 《옥희의 영화》
2010년 - 《하하하》
2009년 - 《잘 알지도 못하면서》
2009년 - 《첩첩산중》단편
2008년 - 《밤과 낮》
2006년 - 《해변의 여인》
2005년 - 《극장전》
2004년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2002년 - 《생활의 발견》
2000년 - 《오! 수정》
1998년 - 《강원도의 힘》
1996년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2014812371.jpg

    • 저는 단편 첩첩산중이 제일이었네요
    • 저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베스트였어요! < 다른 나라에서>는 이 영화를 위한 연습작이었던 것 같아요.



    • 잘 알지도 못하면서요... 하하하도 재밌게 봤는데 그 뒤에 해원이나 옥희나 비슷하게 느껴지고 좀 지루했어요...

      • <하하하>에서 이순신 장군이 깜짝 등장하는 장면 정말 재밌었어요! 요즘 난중일기 읽는 중인데 이순신 장군 모습도 볼 겸해서 영화를 다시 볼까 합니다ㅎㅎ.

    • 극장전


    • 옥희의 영화



    • 고심끝에 북촌방향


      그나저나 이거 너무 중구난방이네요.
    • 북촌방향이요. 그런데 다 본게 아니니까 베스트 확정! 까지는 아닐지도요.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홍상수 감독 영화는 제목들이 참 마음에 드네요.

    • 저는 <밤과 낮> 


       

    • 열편 정도 봤는데요,강원도의 힘 보고 정말정말 좋았더랬어요.오수정부터 애정이 식기 시작.드문드문 봤어요.
    • 이 포스팅 감사합니다. 그리고 

      극장전 한표 보탭니다.
    • 북촌방향 한 표 더요.
    • <해변의 여인>에 한 표 보탭니다. 

    • 옥희와 아주 잠시 고민하다가 북촌방향 보탭니다.
    • 하하하와 극장전, 북촌방향- 둘 중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역시 볼 때마다 유쾌한 하하하!에 한 표 던질게요!

    • 저는 나름 초기작, 생활의 발견에 한표.

    • 1. [하하하]

      2. [해변의 여인]
    • 하하하, 생활의 발견
    • 저는 옥희의 영화 북촌방향밖에 못봤는데 왜 두영화를 보면서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을까요...

    • 하하하. 완전 최고였어요.
    • 무조건 강원도의 힘
    • 북촌방향, 옥희의 영화요
    • 전 작품 독파한 1인으로...오 수정


      근데 여적 한표도 못 받았네요.ㅎ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잘알지도 못하면서>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하하하와 오 수정


      대체로 하하하와 북촌방향의 각축으로 보이는데 재밌네요

    • 홍상수 영화뿐 아니라 제 일생의 영화를 뽑으라해도 강원도의 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