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性생활백서-기획웹툰③] "대화가 필요해_3편" <깊은 밤 열대야 편> 이랍니다. ^^*

당하고 전하고 거운 성 문화를 위한 명랑性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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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性생활백서-기획웹툰③]  "대화가 필요해_3편 깊은 밤 열대야"
 
(새벽 2시 40분) A : 쿠울~ (자는 중) B : (후끈 후끈 후끈)
(새벽 2시 50분) A : 음냐음냐 (자는 중) B : (슬며시 접근하다가...)
(새벽 3시 5분) A : (자는 중) B : (부비부비 비비적 비비적)
(새벽 3시 35분) A : 왜? 꿈꿨어? B : 아아니이~
A : 그럼.. 어디 아파? B : 으응... 아아니이~ 사랑하고 싶어서잉~
A : '아놔, 참으루다가 졸리구 피곤한데 어쩌어지? 이렇게 어리광 백만배인데...
 
Q. 스킨십이 그다지 내키지 않는 상황에서 초특급 필살기를 동원하여 스킨십을 조르는 애인!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요구에 응할 경우 -> 그 이유
 2) 거절할 경우 -> 잘 거절하는 방법
 을/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위 웹툰 "명랑性생활백서"는 솔직하고 당당한 性적의사소통 문화 확산과 정확한 性지식 유통을 목적으로!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명랑性생활백서 기획단이 기획/제작 하였습니다. ^-^
 활용을 원하실 경우, 출처와 본 목적문을 첨부하여,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제작-
* 준비했다가 뻘쭘했던 / 나무 * 2분 내에도 혼자서도 즐거운 / 나짱
* 주말도 귀찮은 / 달개비 * 대화할 준비가 된 / 미친곰 * 늦은 매움이 더 무서운 / 용가리
* 새로운 각본 쓰고 있는 / 물결 "어쨌거나 열심히, 재밌어하며 그림을 그렸는데, 넘 부끄부끄!"
 
곧 다음 편이 업데이트 됩니다!! ^^
    • 그러니까 결론은....배부른 자들의 고민이로군요 -_-
    •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거라면, 내키지 않아도 내켜지도록 노력해야죠.
    • 애인이 없어요. 있다면 늘 기꺼울 텐데!
    • 애인 있는 분들 모여 보세요 좀 ㅋㅋ
      저는 거절합니다. 예전이라면 대충 맞춰줬을겁니다. 이제는 자를 것 같아요.
      잘 거절하는 방법은 저도 정말 궁금해욧. 미안해 싫어. 저는 이 정도.
    • 내용이랑은 상관없이 저런 모양의 눈 진짜 싫네요;;
    • 문제는 거절하는게 참 쉽지가 않다는 거에요! 평소에 싫고 좋음에 대한 대화가 연습이 되어서, 싫다고 해도 상대방이 불쾌해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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