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의 연가
전에 한국영화 보면 영화음악이 참 구슬픔니다.
6,70년대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똑같은 경우가 많아요.
관객들은 어떤영화든 같은 배경음악을 듣게 됩니다.
80년 후반의 이영화 사운드트랙은 그때와는 달리
겨울연가 하얀연인들과 비슷하군요.
하얀연인들이란 영화는 13일간의 프랑스라는 제목의
프랑스 그르노불 동계올림픽 다큐
원작이 이문열 연애소설이라는 동명의 소설이군요.
망각의 강이라 슬프군요.
물빛도 달라져보이고 폭도 줄어든거 같고 건너편에 있든 것도 없고
굉장이 오래전이네요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 외양이 지금과는 아주 다른.
아마 윤석화 스크린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