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선빵
더미dummy 기사 투척 쉴드는 24시간 한정이었나봅니다.
어제 하루 정말 수백개의 의미없는 복/붙 기사로 네트를 점령...
하지만 3대장 중 하나가 실명을 공개했으니, 기레기들 출근 시간 지나면
이제 어제와 같은 수만큼의 복/붙 실명 기사로 도배 되겠지요.
어제 MBC 뉴스에는 송모씨로 나오면서 가을동화 시절 사진 블러처리한거 다 알겠던데, 저럴 꺼면 그냥 실명 공개 해라 싶더군요
아, 그러고보니 지금 국고가 비어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