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공식입장
이에 대해 송혜교 측은 "송혜교는 국세청의 지적을 받기 전까지 세무대리인에 의하여 부실한 신고가 계속되어 왔던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통상적인 연예인의 연간 수입 대비 과세대상 소득율은 56.1%인데, 당 세무조사를 통하여 송혜교는 세무신고를 대리하는 세무사 직원의 업무상 잘못으로 통상적인 소득세의 2배 가까운 중과세와 가산세까지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소속 직원의 업무태만을 감독하지 못하여 의뢰인에게 큰 피해를 발생시킨 담당 세무사(T회계법인 P회계사)는 현재 기획재정부의 세무사징계절차에 회부된 상태로 알고 있으며, 송혜교는 세무조사 직후 담당 세무사를 해임하였고, 담당 세무사 및 소속 회계법인에 대하여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혜교 측은 "비록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여 일체의 업무를 위임하였더라도 모든 최종 책임은 납세자 본인에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대중의 주목을 받는 배우로서 세금과 관련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송혜교는 비록 2년 전에 세무조사를 통하여 부가된 추징세금 및 가산세를 모두 납부하였지만,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세무처리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819091010512&RIGHT_REPLY=R7
- 그 무지막지한 물량공세를 동원한 언플은 먹힌 것인가...
이렇게 될 거 진작 해명하고 사과하지. 졸지에 수입밝히게 된 손예진, 검색어에 오른 송지효, 송윤아 불쌍.
오히려 이번 일로 손예진한테 약간 호감이 생기게 된 게, 광고도 안 찍으면서도 1년에 한 편은 꼬박꼬박 영화 내놓는 모습이 프로다워 보이더군요. 벌써 차기작 결정되었다네요.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에서 매일 보는 농협 보험이던가...생명이던가...
'행복을 크으~게 크게..'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강아지가 정말 귀엽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