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의 어려운 여자를 보니
뮤직비디오 어려운 여자
버스커버스커를 잘 모르고
뮤비 주인공에 배우가 많이 나와
장범준이 배우인지 가수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보니
평범한 외모와 잘부르는 일반인 목소리인데
가수 인생 대박을 친 가수네요.
인생은 어찌해서 살기에 따름
장범준은 매력있는 사람입니다.
뮤비 스토리도 그러네요
이광수 소설 꿈의 조신과는 달리
장범준은 일생일대 환희의 현실을 달립니다.
뛰어봐야 뒤에 있는 노인이 되는 것을
이번 앨범엔 '낙엽 엔딩'이란 곡이 있어요 ㅋ
봄, 가을 해마다 두번씩 연금 타먹고 싶은 듯.
우왕 이제 장마엔딩, 폭설엔딩 나오겠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에 엔딩..ㅋㅋㅋ
글 보고 뮤비 찾아보니 어찌보면 진부하지만 참 좋네요 :) 최근에 아기 낳았다던데 멋부리지 않고 자기 얘기를 딱 담은 것 같아요.
벚꽃연금은 정말 부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