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 Tourette's

 

 

(해석에 틀린 게 있을 겁니다.)

 

 Moderate Rock

온건한 락

 

Mayday every day, in my heart.

내 안에선 메이데이(조난신호) 매일매일
Could've had a heart attack, in my heart.

심장마비가 왔었을지도, 내 마음 속에서
We don't know anything, in my heart.

우린 아무것도 몰라
We all want something fair, in my heart.

모두 공정한 걸 바라지
Hey!
Hey!
Heyyyyyyy! [x3]

Out of town, out of sight, is my heart.

마을 밖으로 시선 밖으로 그게 내 마음
Queen of lies, everyday, in my heart.

거짓의 여왕 매일매일 내 맘 속
My heart, one more on the phone, my heart.

한번 더 전화중
One more at the phone, at my heart

전화에 대고 한 번 더, 내 맘에 한 번 더
Hey!
Hey!
Heyyyyyyyyyyy! [x2]

Mean heart비열한 마음, cold heart, cold heart, cold heart
Cold heart, cold heart, cold heart, cold heart!
차가운 마음


Uhhhhhhh!



이 노래는 가사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제목은 투렛 증후군을 뜻하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말하거나 부적절한 소리·단어·문장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드물게 나타난다-

 

제목처럼 이상하게 말하고 있거든요. 내용도 뭔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해석하고 있으니 바보가 되는 기분이에요.

 

앨범 버전의 가사라고 알려진게 실제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발음을 뭉개고 있거든요.

 

그와는 별개로 라이브에서 가사를 바꿔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전 이 노래를 처음 들을때부터 좋았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아무래도 좋은것 같이 느껴지고, 감정같은건 더 확실히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전에 들을땐 화만 내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즐기는 것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 이 노래(혹은 외침) 마음에 드는데요??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


      (아무 맥락 없이) 비가 오니 따뜻한 노래를 듣고 싶어서 한 곡,  


      Michael Jackson - One Day in Your Life




      • 따뜻한 노래지만 시원하게 부르네요. 마이클 잭슨 젊을때 노래인가 봅니다. 아침엔 비가 어지간히 오더라구요.

    • 이 곡과 territorial pissing 들으면 속이 뻥 뚤리죠 ^^ 선율이니 가사니 다 무의미한 것 같으면서도 맘에 팍 꽂히고 자꾸 즐기게 돼요!

      • 그 노래도 꽤 달리죠.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신경쓰이는 가사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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