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차 광고 보셨나요?

아침드라마를 패러디한 광고인데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중독성이 있네요.

이거 말고 시리즈가 하나 더 있어요.

    • 저도 이거 여기에 올릴까 하다가 고민고민 했었어요;; ㅎㅎ


      소리 지르는 게 더 시원하더라구요

    • 으햣, 간만에 맘에 드는 광고네요
    • 짝짝 소리가 찰지네요

    • 진짜로 때리는 거 같은데 이거 얼마나 맞아가면서 광고를 찍었을까요 ㅎㅎㅎ

    • 저는 드라마 끝나면서 협찬 광고 뜨는 건 줄 알았어요 ㅎ 손바닥에 이어 손등을 바로 쓰는 걸 보니 액션 영화 같아요 ㅎ
    • 전 이 광고 보고 헉.. 하면서 이런 광고가 용인될 정도로 우리사회가 험악해졌구나 싶었는데 반응들이 좋으니 좀 신기하네요.

      기억에 남지만 전 싫은 광고예요.
      • 우리나라 막장 드라마 특유의 괴상함을 패러디한 건데 사회가 험악해진 거하고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줘서 통쾌한데요. (두여자가 싸대기 때리고 싸워서가 아니라)


        실제로 진짜 드라마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 저 광고 자체는 패러디로 꼬집는다는 의미는 약해보이고 그저 아침드라마를 반복하고 평온차 마시자로 싱겁게 끝나서요. 저 역시 아침드라마 상징으로 알았지만 풍자의 의미는 잘 느껴지지 않고 광고에서도 남 따귀 때리는 걸 계속 봐야하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보는 사람 나름이겠죠.
      • 그러게 말입니다. 이젠 마구 폭력을 휘둘러대는 것까지 광고로 써먹는군요. 저도 이런 광고 아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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