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방금 슈스케6 출연자

아버지가 혹시 조하문?


인상이 상당히 비슷하네요.

    • 그렇다고 합니다~~~
      • 그래요? 허허.


        피는 어디 안 가네요.

    • 뜬금없지만 군생활할때 조하문 목시님이 오셔서 위문예배 해주신적있어요.

      그때 노래하시는데 정말 잘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 조하문은 저한테 김승옥 작가 비슷한 느낌을 줘요. 청년시절에 번뜩거리다가 갑자기 종교 찾아 훅 떠난.

      아들도 잘생겼는데 분위기는 조하문이 더 좋네요. 전 진짜 중국배우인줄 알았다는.
    • 언제적 조하문을 다 기억들 하시네요 해야 떠라

    • 해야 떠라는 정말 옛날이고 대부분은 '이 밤을 다시 한 번'으로 기억할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